친구녀석이 뭐가 그리 급하다고...

제갈길을 먼져 가버리다니...

나쁜녀석...

끝까지 멋있는척 하려고 그러더니...

평소에 네 녀석이 겉멋만 들었다 생각했었는데...

이녀석...

그렇게 가버리면 어쩌냐...

에휴...

좋은곳에 가서

편하게 쉬어라...

내가 해줄일은 그저 이런것 밖엔 없지만

명복을 빈다 친구야.

fucking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