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인격체
우월한것이란 없었다
섹스를 할줄아는것 과 담배를 피는것
그리고 폭력에 우월한것
웃기지도 않은 그 군인정신과 마초정신은
사람들을 전염시키고
시름시름 앎게한다
나는....
아이처럼 순수하게
사랑하고 싶었다
호기심넘치는 응시와 감촉으로
넘친 삶을 원했다
그러나
늙을수록 희망은 그리워졌다
10 Years of Tranquilis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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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누구나다 완벽할순 없죠
술,담배,여자, 심지어 복권까지도
단지 나이가 많다는걸 표현하기 위해 이딴 수단을 쓰다니
(어른은 몸에해로운거 해도 된다는 말인가?)
참..... 화가 치밀어 오를 수준..-ㅅ-
근데 저거 다운 받아도 되는거예요?;
이런 말들, 저런 말들, 그런 말들
할 수 있어요?
적어도 제 관점에서는 사회의 양식에 물들어가는것 자체가 싫습니다
너무 치우쳤는데요 시각이?
그런 어른들이 많아 보여요
근데 안그런어른들은 어떻게 알아볼수가 있죠?;;
꼭 그런 행위를 할 수 있다는 그걸로 어른이라고 할 수도 없죠.
16살에 섹스를 하고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면 그것도 어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