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대학에 가는것은

사회에 적용될 능력을 양성하는곳이라고 언뜻 읽은것 같습니다

글쎄요.......

현실도피자 처럼 보이겠지만

사회에 적용될 능력자체가 돈 버는 능력 을 말하는것 같네요

예술가처럼 처럼 가난속에서 작품을 만들며 정체성을 확립하는 것과 는 다르는것습니다

사회에 융화되는 능력이 자아 정체성을 실현하는 것은 아니는것이라고 봅니다

오히려 돈은 삶의 장애인것 같습니다

길을 가로 막는 것 인것 같습니다

사람은 원하는걸 해야합니다

어린아이가 피아노 건반을 누르고 크레파스로 스케치북을 긋는것과 같아야 합니다

나는 찿지 않는다 다만 발견할뿐이다 -파블로 피카소-



대학은 돈버는 척도 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대학은 좋은 돈벌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돈을 벌어야 살수 있습니다

사람은 돈부터 벌어야 할수 있습니다

사람은 돈에 노예입니다

사람의 인생은 돈에 얽메이고 돈 자체를 인생의 목표로 삼게 됩니다

삶을 사랑하고 환경을 증오합니다

이 중요한 시간을 1초 하나 하나와 세포 깊숙한 운동의 소중한 모래시계 같은

이 기간을 내 의지로 가득 채우고 싶습니다

감히 내인생을 농락하다니 하며 세상을 증오합니다

돈을 못벌면 살기 힘듭니다

돈을 못벌면 살기 힘듭니다

돈을 못벌면 살기 힘듭니다

라는 협박

돈이 없으면 붓도 잡을수 없습니다

돈이 없으면 붓도 잡을수 없습니다

돈이 없으면 붓도 잡을수 없습니다

라는 협박



감히 나에게 협박 과 폭력을 행하다니!

나에게 명령하고 주인에게 굽신 거려야 한다니!

평생을 그러게 살아야한다니

하며 좌절하게 됩니다

길을 하나입니다

능력을 돈에 맞쳐야 한다는것

저의 능력은 아티스트정도 의 순수함에서 돈을 받을수 없을것 같습니다

저의 능력은 오염당하게 될 판 입니다

re:이럴시간에 단어장이나 외어라

라는 리플이 느껴지군요

이 어린것의 글을 보기위해 시간을 내줘서 감사합니다

p.s 저는 이 아름다운 세상에 음악을 배우며 세상의 반주를 놓고 싶습니다

저는 이 아름다운 세상에 그림을 배우며 그것을 그리며 재인식하고 싶습니다

저는 내가 본것들을 재창조하고 발견하고 싶습니다


10 Years of Tranquilis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