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 주실거죠?

아이구 쑥스러워라. 오늘 제 생일이거든요.

누구는 꺾인 쉰살이라고도 하고 이십대 후반의 길목이라고도 하지만.

(실은 저도 그런단어들에 많이 현혹되고 마음아파 합니다만..^^;)

나이는 의식할수록; 더 나를 옭아매는거 같아요.

아자아자; 열심히 살자!!! ㅡ_+


이렇게 자축글도 쓰고 축하조르기; 모드로 나가는것 보면
뻔뻔해 진건 확실하네요. 흐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