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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를 모르는 내동생.
동생 曰 : "이름이 톰욕이야?"
나 : 응, 톰요크도 되고 톰욕도 되고 허허
그러자 내동생
관심없다는 듯이
뒤돌아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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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이름 참 '욕'같네"
아, 황당하다 ㅡㅡ
아니 당혹스럽다
가서 줘 패고 싶지만
나보다 크다...............(키가;)
작은것들은 죽어야지....
몇일전 나나님이 눈이 아프시더만
오늘은 내가 아프다
아레치에 같이 있으면 옮나봐요ㅠ
피곤하네요 허허
모두들 굿나잇 :) ;;;;;;;;;;


댓글 6
전 다 나앗는데 :)
히힝ㅎ
나나/옮은게 분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