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曰 : "이름이 톰욕이야?"

나 : 응, 톰요크도 되고 톰욕도 되고 허허

그러자 내동생

관심없다는 듯이

뒤돌아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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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이름 참 '욕'같네"


아, 황당하다 ㅡㅡ

아니 당혹스럽다

가서 줘 패고 싶지만






나보다 크다...............(키가;)

작은것들은 죽어야지....




몇일전 나나님이 눈이 아프시더만

오늘은 내가 아프다

아레치에 같이 있으면 옮나봐요ㅠ

피곤하네요 허허

모두들 굿나잇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