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의문점.

왜 태어났는지

왜 살아가는지

왜 여기에 있는지

등등 수 많은것들










그냥 태어낫으니 태어난거고

그냥 살아있으니 살아가는거고

그냥 여기에 있으니 있는거겠지만

그래도 가끔 혹은 자주

그 모든 이유가 궁금하다

어쩌면 이유가 없을지도 모르지만

모든게 다 우연의 결과일지도 모르겠지만

















하지만 이대로 의문점 혹은 물음표를 계속 안고 살아간다면

앞으로도 지금과 같이 혹은 더더욱

나약해질것이고

꿈속에서나마 잠시 안정을 되찾는

현실도피성이 짙은

그런 인간이 될것이다.

결국 아무것도 하지 못한채 말이다.

그래 난 바보에다가 멍청한데다가

얼굴도 드럽고 못생겼고

성질도 드러워서 노인공경은 개뿔 노인공격밖에 할줄 모르는 놈이다.

그래 그래 .

그건 알고 있다.

하지만 그 밖에 많은 사실들은 모르고 있다는게 정말 안타까울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