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을 자주 비춰봐야 겠다.
내 모습이 어떤 모습인지 알지 못하는 사람이 되고 싶지 않다.
사람들은 많지만 그 중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조차도 돌보지 못하나보다.
불행인지...
그런 사람들이 주위에 너무나 많다....

완벽하지 못한 완벽주의자만큼 슬픈 사람이 있을까마는
그래도 욕심을 버리지 못하는 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