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에서 쉬는시간에 졸다가 이천수가 후반 인저리타임에

약 25미터 지점에서 절묘한 감아차기로

좌측 하단부에 꽂히는 프리킥을 성공시키는 꿈을 꾸었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