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가요 허허






곧 있음 시원한 가을이 올것같아요

그럼 사람들은 조금씩 옷들을 겹쳐 입을거고

그럼 또 겨울이 올거고..

긴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온것을 잃어버린채

여름이 올테고..



내년의 여름에는

내가 무얼하고 있을까

하고 생각을 자주해요




이제 세달만 있으면

수능인데

아무것도 이루어 놓지 못할것 같아서

두려워지는 이 더운 여름밤



그때가 되면

아, 그때 그랬었지 허허

하며 여유의 미소를 갖고 있을수 있으면 좋겠어요 ^^;


내일 전국적으로 비온다는데

모두들 외출하실때 우산챙기세요: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