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한풀꺽일거래요
더위가요 허허
곧 있음 시원한 가을이 올것같아요
그럼 사람들은 조금씩 옷들을 겹쳐 입을거고
그럼 또 겨울이 올거고..
긴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온것을 잃어버린채
여름이 올테고..
내년의 여름에는
내가 무얼하고 있을까
하고 생각을 자주해요
이제 세달만 있으면
수능인데
아무것도 이루어 놓지 못할것 같아서
두려워지는 이 더운 여름밤
그때가 되면
아, 그때 그랬었지 허허
하며 여유의 미소를 갖고 있을수 있으면 좋겠어요 ^^;
내일 전국적으로 비온다는데
모두들 외출하실때 우산챙기세요:D


댓글 7
가을을 기다리고 있는게,
얼른 부츠를 꺼내신고 싶어서-_-aa
히힝(*)
하지만 이번에도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