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징징
이상하게 끝나버렸어요
바꾼다더니..... -_-
파리의 연인 최고의 라스트 반전은
결말 수정한다더니 그대로 내 보낸거 -_-;
엄마는 소신있는 작가에게 갈채를 ;; 하지만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는 장면 보면서 눈물 줄줄 흘린 나는 뭐가 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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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못봤다 힝
김정은의 도플갱어와 박신양의 도플갱어가 만나서 사랑을 할까말까~~~ㅋㅋ
쳇... 하는 말 밖에...
하나도 몰르겠음=_=;
복선이라도 심어져 있었음 모를까. (스릴러는 아니지만ㅡㅡ;;;)
한껏 울리고 웃기다가;ㅡㅡ 갑자기 짜안~
속았죠? 하는느낌이예요.
(좌우지간: 완전 이동건의 재발견이네요. 눈빛, 목소리, 연기 + 외모
훌륭@@!)
서울의 작가태영은 또 다른사람이고,; 시나리오는 또 따로 존재하는;;
그런건가요? ㅡㅡ; (모르겠네, 정말 모르겠어~~~~~ 김수철씨 노래가 생각나는;)
그런거에 막 관여하고 싶진 않은데
울나라 사람들은 이상해..-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