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일에는 상업적이라는것은 이런것에 있으며(팔리지 않으면 그것은 무엇인가)
결국 순수한 결정체를 만들기에는 모순적인 것이다
라디오헤드 가사중에 "직업은 널 서서히 죽여갈거야" 라는 가사가 마음에 와 닫는다
돈의 노예인 인간은 인생을 일에 맞긴다
그건 마치..개미같이.. 어리석으면서 슬프며 당연한것이다
job은 한가지 일만 하게 한다
스스로 벽을 쌓는다
감옥을 만든다
봉사가 되게 한다
좀더..순수한걸 맛봤스면...순수하게 응시하며 순수하게 맡으며 순수하게 만졌으면
돈은 악마이다
그리고 당연하다
저주이며 그유혹에 짓밟힌 사람들은 많다
10 Years of Tranquilis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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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두번째로는 oxicine님같은 회원님의 반응을 읽기 위해서입니다.
하여튼 웬수같은 존재.
노동은 신성한것..^^
일하는 행위에 대해 그렇게 생각하시는 우님은 과연 자신의 행위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할 뿐입니다.
부정적이다-고 결론내는건 손해 아닌가요
좀 더 부딪혀보고 천천히 결론 내세요.
그리고 반응은.. 같은얘기들도 들을만큼 들었을것 같은데...
그렇게 살면, 기분 좋은가요?
썩 보기 좋은 건 아니랍니다.
내가 어린가 ㅠ.ㅜ
도대체 뭐가 순수하다는 건가요..? 창작을 하면 순수한 겁니까 돈 싫어하고 투덜대기만 하면 순수한 겁니까 돈도 벌지 않으면서 띵까띵까 노는 사람이 돈에 반쯤 미쳐 열심히 일하는 사람을 비난할 권리가 과연 있습니까?
좁은 안목으로 쉽사리 평범한 사람들을 무시하는 태도가 안타깝네요. 님은 그냥 무인도에서 자급자족하면서 사시는게 어떨까요. 이런 찌질한 글 그만 올리시고
이런 글 한두번 보는 것도 아니고, 항상 똑같은 남의 의견을 묻는 질문이 그렇게 보기 좋으신지 이해가 안되네요.
Born and raise for the jo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