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일에는 상업적이라는것은 이런것에 있으며(팔리지 않으면 그것은 무엇인가)

결국 순수한 결정체를 만들기에는 모순적인 것이다

라디오헤드 가사중에 "직업은 널 서서히 죽여갈거야" 라는 가사가 마음에 와 닫는다

돈의 노예인 인간은 인생을 일에 맞긴다

그건 마치..개미같이.. 어리석으면서 슬프며 당연한것이다

job은 한가지 일만 하게 한다

스스로 벽을 쌓는다

감옥을 만든다

봉사가 되게 한다

좀더..순수한걸 맛봤스면...순수하게 응시하며 순수하게 맡으며 순수하게 만졌으면

돈은 악마이다

그리고 당연하다

저주이며 그유혹에 짓밟힌 사람들은 많다

10 Years of Tranquilis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