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람들은 바쁘고 힘든것을 매우 싫어하더라.


나는
바쁜것 보다
심심한게 더 싫다(아니 무섭다)


무엇을 하지 않는것이 아니라
하지 못한다면
움직임의 행복을 잃어버린다
(나에게서 나의존재를잃는것과도 같을것같다)
그래서 더욱 죽음을 두려워하는것일까


혼자하기놀이의 진수들이 부러울때가 많다


여유로운 생활을 하고싶어요ㅠ_ㅠ

모두들 굿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