봤어요 -_-

엄청나게 무섭더군요;;(저만그런가요)

한번 봤던 친구의 보조설명과 곁들여

스크린을 보았죠


확실히 메세지가 전달 되는게
일본(공포)영화의 특징인것 같아요

무서워서 혼자 엘레베이터도 못탈것 같은 예감이
파바박
ㅠ_ㅠ

비오는데 공포영화라니

참 밸런스가 잘 맞네요

앞으로 혼자다니기는 당분간 삼가해야겠어요 아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