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말했다


너가 아무리 좋아한들

단지 상대편은 널 이용하고 있을 뿐이라고

가끔 필요할때만 이용하고

평소에는 생각조차 않하는..


난 웃었고 5년이 흘렀다...

많은 일이 있었다


그 사람은 미국에 6개월동안 살다 오기도 하고

미국에 있는 동안 편지로 연락도 하고

돌아오고 나서도 잘 지냈다...


크리스마스가 왔고... 남들이 말한대로 라면

또 난 이용당했다

연락은 끊어졌고 1년이 흘렀다


1년뒤...어떻게 해서 다시 만나게 된 뒤에

그리고 1달뒤에



♥ 를 받았다


문자로 받은것 뿐이지만

그 사람이 절대로 ♥를 남발하거나 할 사람이 아니란건 알고있다


남들은 말한다

이번에도 또 반복될거 라고

난 웃는다

난 떨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