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란스럽다 는 건 부차적인 문제이고
초등학교 저학년 쯤 되는 아이들이
바글바글 몰려있으면
좋을때다 :) 하면서도 왠지 슬금슬금 피하게 되는데

어제
앙코르와트 유물전 보러 갔다가
흠 -_- ^

박물관 안이 온통
초딩일색
전시회 보고 유물 하나씩 그려오는 게 숙제였던 것 같은데
아주그냥 유물 하나에 애들 3명 이상씩 붙어서
바닥에 앉아서 그림 그리고 있고 -_- ^^
덕분에 설명 못 듣고 애들을 피해다녔다는 흑

방학중에 하는 전시회는 역시
이른 아침이나 늦은 저녁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