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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
소란스럽다 는 건 부차적인 문제이고
초등학교 저학년 쯤 되는 아이들이
바글바글 몰려있으면
좋을때다 :) 하면서도 왠지 슬금슬금 피하게 되는데
어제
앙코르와트 유물전 보러 갔다가
흠 -_- ^
박물관 안이 온통
초딩일색
전시회 보고 유물 하나씩 그려오는 게 숙제였던 것 같은데
아주그냥 유물 하나에 애들 3명 이상씩 붙어서
바닥에 앉아서 그림 그리고 있고 -_- ^^
덕분에 설명 못 듣고 애들을 피해다녔다는 흑
방학중에 하는 전시회는 역시
이른 아침이나 늦은 저녁에 :'(


댓글 10
제 성격탓인지.... 버스같은데서 버릇없는 애들보면 막 때리고 싶어져용-_-
개학입니다.
아파트가 복도형이라서, 진짜 아주 작은 소리만 나도 방에 엄청 크게 들리는데
애들이 난리버꾸짱-_-을 피울때면 진짜 다 깐따삐야로 보내버리고 싶은.
뭣도 모르고 애들하고 뛰어놀고, 재밌는 것들만 하고 싶고..
목욕탕에선 정말 싫다는...;;;;
꺅꺅 소리치고(또 얼마나 울리는지..)어떤애는 물속에다 그...
초!딩!방!학!
초딩방법단이라도 결성해야지 이거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