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말 락페에서 제대로 초 멋지게 개슬램을 하고 왔다
지금 목이랑 허리가 미치도록 쑤시고 귀는 멍멍 상태지만
여태껏 그 무거웠던 스트레스의 무게감은 지금 1g도 느껴지지 않는다
아..난 이 맛에 클럽과 락페 공연장들을 쑤시고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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