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Tom을 만났다.
그런데
Tom이 한국말을 할줄 알았다.
현실에서는 간단한 회화도 못 하는 내가 갑자기 영어를 잘했다.
그래서 나는 영어로 Tom에게 말했고 Tom은 내 말에 한국말로 대답했다.

지금 먹고 있는 케익에 달걀껍질이 들어있다...데코레이션이라서 그런가보다. 막 씹힌다.
이 껍질, 보너스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