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라됴헷 비사이드 모음곡들만 따로 모은 엠피를 구해 듣고있는데..

어찌 이리도 좋탄말입니까..~!! 정규앨범곡들뿐만 아니라, 이런 사이드곡들도

이리 좋으니.. 와.. 들으면서 내내 감탄.. 펄리.. 스투핏카.. 룰.. 하우캔유비슈어.. 등등..

이것도 넘많아서 일일이 나열할수가 없군여..정말 라됴헤드의 감동의 끝은 어디란 말인가~!! ㅡㅡ"

참, 어제 고스에서 처절한 음악에 대해 논하다가.. 역시 라됴헷에 대한 언급이 있었네여..

마왕왈.. 제 생각엔, 최근 20년간 가장 처절한 느낌의 음악을 한, 밴드는 영국에선 레디오헤드이고,

미국에서 너바나같다는...ㅋㅋㅋ 처절어쩌구 운운할때부터 언급될줄 알고 기다리고 있었는데..역쉬..ㅋㅋ

암튼 영원히 라됴헤드에게 충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