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긴팔옷을 꺼내 입었습니다.

밤에 어찌나 춥던지,,

긴팔 입구 이불까지 꽁꽁 싸매구 잤는데도,

코가 시려워서 깼내요.


음,,

어제 학원가느라 탁구 못봤는데..

또 안보여주더군요...(내가 못 본건가...-_-)


에휴,,

큰일이에요.

방학숙제때문에,

문제집 한권 풀어가는 건데,, 17쪽까지 밖에 안푼거 있죠;



끙,,

그래서 그냥 해답지 베낄려구요 ㅎㅎ

다들 개학(개강) 하셨나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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