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동아리에 좋아하는애가 있습니다 ㅡㅡ;;
동아리동기들 몇몇만 그 사실을 알고있었는데 ㅡㅡ
얼마전 엠티를 갔다왔습죠..
엠티 때 고백하려했는데 ㅡㅡ 기회를 못잡았어요..
엠티 끝나고 술자리에서
선배 누나가 왜 엠티때 고백안했냐고 말하더군요.. ㅡㅡ;; 젠장
알고보니 내가 갸를 좋아한다는게 이미 쫙 퍼져서 ㅡㅡ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더군요
그 애도 물론 알고 있고...
그래서 며칠전에 고백할려고 ㅡㅡ;; 전화해서 술이나 사줄게 만나자 했더니
선약이 있다고....그래서 다음날 만나기로 하고 시간하고 장소까지 잡아놨는데..
몸이 안좋다고...술마시기러 한거 담에 마시자고 합니다...
젠장.. 나 차인거 맞죠? 고백도 하기전에?
ARCHIVE


댓글 5
음 술을 먹는거 말고 다른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해보시는게 어떠실런지...
요즘 예술의전당에서 미녀와야수 하던데 그거 같이보는것도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