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밤이 다가오고
모두들 잠에 빠저
썸득한 침묵이 돌아올때
숨박힐것같은 어둠속에
누어있는 나는
죽음을 생각합니다

사랑을 하면
사랑이 사라질까봐
두려운것처럼

나에게 닥칠운명에

두러워하고 화를 냅니다

나는
DNA도
미디어도
남길생각이 없는데..




Forg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