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갑자기. 혹은 문득
순대가 너무 먹고싶어졌다 -0-
으아아아아
간이랑 허파랑 염통이랑
떡볶이 국물에 묻혀먹는
그게 생각 나버리잖아
:-d
Radiohead Korea since 1996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COMMUNITY


ON THE RECORD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
ARCHIVE
댓글 11
냄새가 안나면 잘 먹+_+;;
난 간이랑~,~, 못 먹겠던데;;
(...편식)
간은 퍼석퍼석
허파는 물컹물컹
염통은 쫄깃쫄깃
그러므로 떡볶이국물 원츄 한개 더!
근데 나머지 창자는 맛있음;(창자말고 다른말이 있었는데;;;)
우훗 오늘 어머니께서 순대사오셨어요
그런데 순대와 간밖에 없다니...
역시 늦은밤에 가면 불이익입니까
냄새가 좀 그렇지만 맛은:p:p
간이 좋음! (단 떡뽀끼국물은 필수)
순대볶음드시려면 신림 순대촌으로-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