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품없는 이해와
뜻없는 오해
그런데
상상은
처절하리만치 잔인하다
ARCHIVE
Radiohead Korea since 1996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COMMUNITY


ON THE RECORD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
ARCHIVE
댓글 6
엄청시리 속을 긁는 사람이 있어서
한번 건수잡혀서 신나게 두들겨패고
갑자기 듣도보도 못한 무술이 마구 튀어나가고
어디선가 개머리판(총은 없고)이 나타나 머리를 쪼고
아주 그냥 반 죽여놓고서 피는 정수리를 마구 때리며 흐르고
스트레스가 꽤나 풀리는 그런 거였는데
그건 상상이고
다음날 또 그사람은 속을 득득 긁어놓는단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