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부로 2학기 부반장이 되었어요.
머리털 나고 처음으로 권력(?)을 쥐어보네요.
그리고 오늘,
종례시간에 장학생으로 선발되었어요.
교내 컴퓨터 대회에서 대상을 받았거든요.
장학금 타오면 나한테 10만원 주기로 엄마랑 약속했는데... ㅋㅋㅋ
그래서 지금 입이 귓가에 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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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그러나 한턱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