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h에 종종 들어왔었지만~ 컴퓨터를 켜고 다시 들어와봤다.

단체 문자는 사람들이 각자 다른 일을 하면서 같은 문자를 받는거니까 이상하게 기분이...

rh 단체문자면 엄청 많이 보내졌을것 같은데 무슨 지령같기도 하고. 왠지 반가웠다

개강 전날이라 학교에 갔다가 일찍 와서 뒹굴거리고 있었는데... 아 지령 하니까 파이트클럽의

스페이스 몽키가 생각났다. 몽키들이 물찬 고무장갑같은 지방을 한아름씩 안고 아지트로 들어오는

장면은 생각만 해도 웃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