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좋다
원래 제목은
음악이하고싶었는데,,였다
작년에 내가 '나는 커서 꼭 멋진 음악을 할거야~!'
(학교밴드애들은 왠지 나랑 마음이안맞아서)
라며 활기차던 여유는 어데로간걸까,



사실은
4년제 좋은대학가려다
2년제 여성대학으로 결정했어요
지금부터라도 하던 공부 하면되는데..
사실 수능날이 너무 무서워서
맘편하게 수능치고 수시로대학가서
공무원시험이나 치려구요

잘한생각 맞을까요?;


빨리 졸업하구
나랑 맞는 사람들과 음악을 즐기고 싶은
들뜬 생각만 가득...;


생각있는사람들 연락주삼..-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