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학생....
군대가기전이 생각나네요...생전 첨보는 사람이 강의실에 들어와서는 구석에 조용히앉아 아무말없이 수업만 듣고 나가던 복학생 선배들....그땐 한창 이상한눈으로 봤더랬는데 대면식하고선 각잡았지만..쩝
겪어보니 알겠어요 수업들으러 들어갈때의 그 이상야릇한 분위기 주위에선 수근거리기 시작하고 여러개의 눈깔들의 압박x2 정말 떨리더군요....겨우 말한마디하고 나왔음다
교수 왈
이xx, 응? 첨보는 이름인데 누구지?



네! 복학생입니다...

학생들

속닥속닥속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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