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땡땡이 쳤어요.
-_-
아버지 몰래 학원에 전화를 걸어서 오늘 아파서 못간다고 했죠.
뭐 평소에도 힘이 없어 보이므로..
잘 속죠....뭐 공부도 열심히 하는 편이니까;;
그래서 다행히 넘어갔으면 해요.
근데 전 지금 정말 아파요...
그런데 아빠는 왜 학원을 가라고 하는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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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지금 생각해보니까 왜 그랬는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