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뒹굴다가

할머니 얼굴쪽으로 향하여

엉덩이를 조준하고

10연타 가량 방구 뿡뿡뿡 :$:$:$:$






그러더니 할머니의 한마디



























"똥꼬 열고 댕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