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 라는 게 티가 나지만
'아 진짜 밤하늘이 저랬으면' 하는 생각은
역시 어쩔 수 없나보다 .

너무 오랜만에 가봤는데 ,
4년 전에 처음 들어갔을 때하고 똑같다 .
돌고 있는 별자리도 똑같고 .

여기에 가면 시간이 멈춰있는 것 같다 .
이런 장소가 걸어서 삼십분이라니 ,
난 어떤의미에서 복받은 나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