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을 뛰어넘은 사랑의 썰매가
웃겼습니다(도대체 왜!왜!)
프레데터라는 외계인은 닌자를 모티브한것 같습니다
무기같은것이나 덩치에 비해 날렵하고
에어리언의 어머니 퀸에어리언도 나오는데
쥬라기공원의 티렉스를 보는것같은 육중함과 역동적인게
귀엽습니다
붙는게 역시 에어리언이 쿵후를 하는것을 기대했는데
사냐운 야수와 무서운 사냥군의 싸움이 되어버렸습니다
누가 이겼나?
보시면 알겁니다

원작덕분에 서버가 빵빵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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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찿았습니다 꼭 보세요 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