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님네, 할머님 칼쓰마가 장난 아니시군여, ㅎㅎ


그러나!!!

칼쓰마 하면 우리 할마이를 빼놓을 수 없다죠;



가족들이 저녁 식사를 하고 거실에 모여 앉아 TV를 봅니다.

할머니는 역시나 가장 따뜻한 자리에 누워서 TV를 시청하시죠.

그럼 나머지 가족들은 자연스럽게 할머니 앞 쪽으로 와서 벽에 기댄답니다.



TV에 몰입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허리가 굽고.

가족들의 머리가 TV를 가려서 울 할마이가 TV보는 걸 방해하는 사태가 생기곤 한답니다.;;;





그럴깨,,

모든 상황을 종료시키는 할마이의 한마디.







"어허,대갈!!!"




...ㅎㅎ

그럼 우리 가족들은 모두 정좌로 앉는다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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