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우리 학교에 계셨던 교장선생님이,

떠나서 라고 하는데;;



음,,

어쩐지 요즘 얼굴을 못 뵈었군요.

다른 사람들은 몰라도,,

난 교장 선생님 좋았는데,,

조회도 일년에 한두번 밖에 안하고,,

말두 엄청 짧게 하시구...



그 뒷자태가 파콰드경을 닮은 그 분....

이제 다시는 못 보는 건가...-_-








ㅎㅎㅎ 교실은 엄청 추운데,,

멋모르고 나갔다가 햇볕에 타죽을 뻔 했음-_-;;

가을 햇살이 여름 햇살보다,,

따가운 건 심한 것 같아요.

벌써 벌겋게 일어났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