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는 영화를
모씨엔 영화채널에서 하길래 봤다
감상평이랄것은 넘었고
굉장히.
라는 단어만 물고 있게했다
목이 너무 매여서
소리가 나오질않을정도로
눈물이났다
그곳에 나오는 남자아이 톰이 너무 좋다
자연과 하나가 되는 아이
십대의사랑은 저렇게해야하는거 아니야?(근데그것은멜로물이아니다)
라고 얼버무렸다(혼자)
근데그것은멜로물이아니다
비가오니까 그영화가 더욱 더 생각난다
줄거리는말하면안될것같다





근데
왠지
남자친구한테차일것같다.


이런 게보린 십장생..$%^^&%$#%#^#$%@#$@$!@#!!!~!$$





기분이 왜이런걸까
형용이안된다잠을자야한다생각이나질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