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동안 별러왔고 1년동안 준비했다...
대단한건 아니지만 나름데로 꿈도 꿔왔고...설레이기도 하고...기대감도 많았는데...
이제 출국할날이 이틀밖에 남지 않았는데...
난 왜이렇게 발길이 안떨어지고 답답하고 힘든걸까?
사랑을 해서 일까? 같이 있고 싶어서일까?
정말 이렇게 힘들줄은 몰랐는데...
그 사람없는 크리스마스도, 설연휴도 그사람생일도, 내생일도 잘 지낼 수 있을까?
시간이 정말 훌쩍 지나가버렸음 좋겠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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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와이팅퐈이링!!입니다. !!!!
힘내세요 - !
사랑하는 사람을 멀리 두고 꿈을 찾으러 가는 사람들이 많은 건지;
잘 지낼 수 있을 겁니다. 힘내세요~ ^^
그 사람 좋은 사람이니까 서로 잘 견딜 수 있을 거에요.
당신이 슬픈 이유는 크리스마스라고...
크리스마스같은 날이면 자기가 부족한것들이 더 크게 보여서 그런다고 하더라구요(무슨말을 해대는건지 원;;;;;;;)
여튼간에 힘!!!:$
흠...또 하루가 지났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