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펜터스

그레이티스트 힛츠를 들으면

이제 드디어 음악같은 음악을 듣는다 하시고

R.E.M 들으면 그건 또뭐냐 고하신다



어무니는 엄마가 아시는 음악이

음악같은 음악이였던 것 이였다.

(털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