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함께 알바를 하게 되었습니다,

힘들것 같아요 ,


알바 경험은 많은데,
놀다가 다시 시작하려니까,

휴휴,


바쁘게 살다보면,

잊혀질까요 ?


아니에요,
절대 잊혀지지 않는 일도 있는 것 같아요,


바쁘다가,
잠깐, 그 찰라에,

생각을 해버리죠,


참,
답답합니다,


오늘은 굉장히 슬픈 날인데,
내일도,
굉장히 슬픈 날인데,


이렇게,
겉으로 웃는 나에게,
미움만 늘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