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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오는 내내..
옆에 있던 아주머니 때문에,,
너무 힘들었어요.
왜 자꾸 내 쪽으로 붙으시던지;;
결국엔 주무실때 어깨를 빌려드렸다죠.
청양까지 가는 40여분동안,
꿈쩍도 못하고,,,
피곤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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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보람양 착하네요 어깨도 빌려드리고
옆에 있는 분은 2배의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