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 있던 아주머니 때문에,,

너무 힘들었어요.

왜 자꾸 내 쪽으로 붙으시던지;;

결국엔 주무실때 어깨를 빌려드렸다죠.

청양까지 가는 40여분동안,

꿈쩍도 못하고,,,




피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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