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시가 지나면 어제가 되어버리는 건
당연하지만
새삼스럽게 아쉬워요 .

내일도 모레도 이시간 쯤
같은 기분으로
아쉬워 할 수 있었으면 .


(갑자기 떠오른, 옥상출입을 통제한다는 관리사무실의 벽보만 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