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마음에 쏙 드는 하루가
열두시가 지나면 어제가 되어버리는 건
당연하지만
새삼스럽게 아쉬워요 .
내일도 모레도 이시간 쯤
같은 기분으로
아쉬워 할 수 있었으면 .
(갑자기 떠오른, 옥상출입을 통제한다는 관리사무실의 벽보만 빼고 :'()
Radiohead Korea since 1996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COMMUNITY


ON THE RECORD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
ARCHIVE
댓글 4
예전 아파트는 올라가서 남산처다보면서 담배피는게 쏠쏠한 재미였는데 ㅜ.,ㅜ
(낮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