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흐

나에게도 파릇파릇했던 유치원 초등학교 시절이

있었단게 믿기지가 않는다


내 앞에 앉아있떤 할머니에게도

그 옆에 서 있던 여자아이 같은 시절이 있었다는 것도

믿을 수가 없다

모든 사람들은 지금 내가 보는 그대로

평생 그 모습이었을꺼 같다


그리고 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