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고보니 바로 밑에 글이 달리님 글이네...
탄생 100주년 축하.. (으응?)

흐음...
낙서라면 저도 한가닥하는데 말이죠.

그런데 유명한 작품, 특히 드로잉 계열에서
많이 빠져서 안타까웠음.
시간의 영속도 그렇고, 내분의 예감도 그렇고

브론즈는 아는 작품이 거기서 거기니깐.. 그렇다 치더라두요.

아 그리고 그 입술소파 있어서 좋았어요. 아는 작품이닷! 하면서
거기만 유독 가까이 못 가게 해놨더군요...


아아,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뭐 어쨌든, 재밌었습니다.

돈은 쪼끔... 아깝네요 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