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교 신관 건물을 중심축으로,,

느끼하게 노는게 유행..





예를 들어..


"어? 너 어디가?"


"니 마음 속."

이라든지,,





"야, 뭐 찾냐?"

"니 맘을 열수 있는 열쇠."




등등.,,,

솔직히 쫌 재수-_-



하지만 나도 동참중;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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