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갑자기,
아침부터,
과자가 먹고 싶었다,
그래서,
학교가는 길에,
세봉지에
천원하는 과자를 사 먹었다,
오징어땅콩,썬칩,생생감자칩,
무척 맛 있었다,
썬칩과, 오땅은 정말 사랑하는 과자이므로,
과자가,
너무 맛있어서,
친구들에게 뺏기기 싫었으나,
나눠먹었다,
그래도,
맛있었다,
낮엔,
런치타임하는,
대학로,
가게에서,
친구들과 밥을 먹고,
후식으로 나오는,
과자를,
내가 다 싸들고 나왔다,
그것도,
수업시간에 친구들과,
나눠먹었다,
맛있었다,
과자하나로,
충분히,
만족감을 느꼈으므로,
오늘의 나는,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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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나는 ㅎㅅ...ㅈ....(.....
스낵도 역시 농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