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음;;; 이런 난리적인 제목을 적다니;;;
*_*

레벨업~~ 입니다!


오늘은요
서울서 대학다니고 있는 친구가

'아 나 대구 내려왔는데 왜왔는지 모르겠다...'
'나와라 영화보장'

해서


'이런~ 뷰웅신같은넘이..;; 가께.'

하고 영화보러 갔었어요.

귀신이 산다...........;;

쫌 유치할것같아서 안볼라그랬는데
그넘이 보자구그래서...

'딴것도 많잖아~ 아~ 싫다~'
'내가 내께'
'올롸잇!'

뭐 이런식으로 보게됐지요...
역시 예상대로 약간은 유치한 영화였구..
재미는 있더군요 -_-;;

영화가 끝나고 녀석은 기차시간 다돼간다면서
휘융 사라져버렸습니다.

저는 녀석이 지하철역으로 사라지는 걸 보면서


'... 대체...'

'정말이지 왜온거냐?'

라고 할 수밖에 없었지요.


-_-;; 아아아 이런 두서없는 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