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봐도 얍삽한 사람은 싫다.
적당히 재빠른 면도 필요하다고 스스로 생각해보기도 하지만,
역시나 이해불능;
정이 안가는 타입이라고 해야하나.
언제까지 이렇게 비현실적으로 살 수 있을지 모르겠다.
그치만 이렇게 사는 게 가장 행복한 것 같다.^ㅡ^
생각해보면 내 기준에서 얍삽한 사람들은 결국 나랑 모두 멀어진 것 같다.
느려터지고 순박하고 욕심 없고 여유 있는 사람이 좋다.
여유에서 나오는 여유는 말고-_-
아; 너무 현실성 없는 생각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