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같은곳. 알에치.
왠지 한번씩 숨어보면서도 오랫동안 흔적을 남기지 못하고
연결고리가 끊겨있었으므로..
가출한것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집에 돌아오면 다시한번 따뜻함을 느끼듯이. (아,,,따뜻따뜻)
그런데 가출을 자주 하는 사람에게도
그 따뜻함을 새로이 느껴보고 싶어서이지 계속 집에 머무르지 않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

아..
힙합을 싼가격에 배워볼까 하는데
나이 서른에 임박한 시기로써 관절에 무리일까요?
흐흐
좋은밤, 좋은 방송 듣고 갑니다.
(현재 Jet 노래가 나오는데 티모시를 들었으면 더 좋을껄 생각하면서)
전 이만 물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