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에 가서 두통약을 달랬더니 '올인'이라는 약을 주더군요..
웅웅.
효과만빵.>ㅁ 맨날 타이레놀만 먹던 저에겐 크나큰 기쁨!!이자 삶의 환희!!
근데 약간 정신이 이상해지는 거 같기도..-ㅅ-;;
홍홍-
아무튼 두통에 올인이지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