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인터넷 게시판마다 분위기가 있죠.

그저 각 개인들이 산발적으로 올리는 글들로만 채워지는 곳도 있고

나름대로 유저들끼리 커뮤니티가 형성되는 곳도 있습니다.

또 그런 곳은 자연스레 오프 만남으로까지 이어지겠죠?

게시판마다 그 연대의 정도가 다른데,

이 곳 게시판은 아직 잘 어떤지 모르겠네요.

몇달에 한번씩 간헐적으로 찾아오는 인간이라....

사실 몇몇 모임을 전전하다 요새 완전히 쉬고 있어서

또 어디를 기웃거려볼까 생각중인데,

여기가 그저 게시판일 뿐인지 나름의 커뮤니티인지 감이 안 잡혀서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