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적이고 계획적인 글이 아니라면

그 상대의 답글의 흐름의 귀납하면

그사람이 나에게 어떤 감정을 가지고 있는지

감으로 느낄수있다

냉담함

다정함

등등

그사람이 다정하게 말해도

마음속에 벽이 있다는건 안다

슬픈건

더 친분이 있을수록 시간이 흐를때마다

딱딱한 냉담함을 느낀다는것이다

언제나 여기에서 온기를 찾는 나는

바보였던것일까


이감독은 진실을 원하는 관중을 찿는다
Forg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