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취해서 나중에 자기가 기억도 못할 이야기를 하는 걸까요

아니면 12시 햇빛이 눈을 부시게 할때 이성적으로 이야기 하는 걸까요?

낮과 밤, 둘의 이야기가 너무 다른사람은 상대하기 힘드네요..ㅡㅡ